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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ES - 벨로다인, 새로운 센싱 기술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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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1-07 23:2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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벨로다인 라이더 (Velodyne Lidar)는 2019 CES에서 자율주행을 위한 2개의 신기술을 최초로 공개한다고 발표했다. 벨로다인 라이더는 1983년에 설립되어 자율주행을 위한 라이더를 생산해 왔다. 미국 캘리포니아에 본사가 위치해 있으며, 차량 주위의 물체를 감지하는 센서인 라이더를 개발하고 있다. 2005 년에는 세계 최초의 3D 실시간 라이더 센서를 발명해 특허를 취득했다.

 

이번에 공개되는 신기술 가운데 하나는 벨라돔(VelaDome)으로 초광각 180도 × 180도 이미지를 촬영할 수있는 작은 크기의 내장형 라이더 이다. 벨라돔은 특허 기술인  'MLA' (MICRO LIDAR Array)가 적용되어 보행자나 자전거 등의 감지 성능을 크게 향상시켰다는 설명이다.

 

또 하나의 신기술은 라이더 지원 소프트웨어 기술인 '벨라' (Vella)이다. 밸라는 벨라레이라 불리는 센서를 기반한 ADAS 솔루션이다. 카메라와 레이더를 이용하는 기존 시스템보다 효율이 높고, 레인 키핑 어시스트와 자동 비상 브레이크,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 등의 첨단 운전자 지원 기능을 적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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