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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CES- 엔비디아 증강현실 활용한 드라이브 소프트웨어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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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1-12 10: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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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가 2019CES를 통해 자율주행차의 인식과 가시화, 매핑 기능을 향상시키는 Drive Software(드라이브 소프트웨어) 8.0을 공개했다. 엔비디아의 DRIVE 소프트웨어의 최신 버전으로 차량 상황의 가시화에 의해 탑승자는 자율주행차의 두되 안쪽을 실시간으로 볼 수 있다. 자동차가 무엇을 보고 있는지, 물체를어떻게 분류해 앞으로의 움직임을 어떻게 계획하고 있는지, 상황이 초 단위로 어떻게 변화하고 있는지 알 수 있게된다고 한다.

 

또한 증강현실(AR)의 활용으로 소프트웨어의 개발자는 개발자용 포맷으로 이 데이터의 가시화와 추적이 가능하게 된다. 소프트웨어의 인식 기능이 업데이트되고 물체 감지의 향상에 의해 차량의 전방위를 볼 수 있게 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개발자는 자율주행차의 주행중에 차량의 디스플레이로 이 데이터를 볼 수 있다. 이 가시화 기능은 자율주행 프로세스인 감지, 인식, 매핑, 계획, 운전이라고 하는 5단계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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