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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 오토센스 2019서 오토모티브 CMOS 이미지 센서, 라이다 및 레이더 솔루션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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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5-16 09:2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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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미컨덕터(Nasdaq: ON)는 미국 미시간주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는 오토센스 컨퍼런스(AutoSens Conference)에서 차량용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포괄적인 센서 포트폴리오를 시연한다. 이는 차량 실내용 애플리케이션용 차세대 RGB-IR 이미지 센서 솔루션과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및 오토모티브 카메라 시스템 뷰잉용 CMOS 이미지 센서인 하야부사(Hayabusa™) 제품군이 포함된다.

 

차량내 동승자 모니터링 카메라에 대한 수요의 증가를 맞추기 위해 2.3메가픽셀(Mp) RGB-IR센서는 가시광선이 존재할 때는 고품질의 RGB 영상과 근적외선(NIR)조명이 조사될 때는 향상된 근적외선 영상으로 최대 120dB 다이나믹 레인지와 우수한 근적외선 성능을 보여준다.
 

하야부사 이미지 센서 플랫폼은 임베디드 이미지 신호 처리 옵션을 포함해 다양한 해상도와 이미징 기능을 제공하도록 확장됐다. 고유의 8:3 와이드 종횡비의 3.1MP 옵션은 정면 뷰 ADAS와 같은 넓은 시야 애플리케이션에 적합하며, 유럽 신차 평가 프로그램 (NCAP) 2020 표준을 충족한다. 또한 초당 60 프레임의 성능을 제공하며, 이는 카메라 모니터 시스템(CMS) 클래스 I 로 알려진 후방 뷰 전자 비디오 미러에 대한 요구사항도 충족한다. 1.3MP 옵션은 센서 및 이미지 신호 프로세서를 하나의 소형 오토모티브 인증 패키지로 제공해 공간 제약으로 인해 카메라 본체 크기가 제한되는 메가픽셀 기반의 후방 뷰 카메라, 서라운드 뷰 시스템 및 자동 주차 시스템에 적합하다.
 

온세미컨덕터 자동차 센서 사업부 부사장 겸 총괄 로스 자투(Ross Jatou)는 "자동차 제조 및 공급업체들은 새로운 표준을 충족하고 승객 경험을 확대하기 위해 차량 실내 안전과 편의기능을 가속화하고 있다. 우리는 다양한 고성능의 차량 실내 포트폴리오를 통해 새로운 애플리케이션에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투 부사장은 이어 "온세미컨덕터의 하야부사 제품군은 세계 최초의 뛰어난 확장성을 지닌 오토모티브 이미지 센서 제품군으로서 모든 조명 조건에서 탁월한 성능을 제공하며, 자동차 제조업체가 핵심 플랫폼의 개발을 활용해 엔지니어링 재사용으로 출시 기간을 단축해 특정 차량 요구에 최적화된 카메라 시스템을 만들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온세미컨덕터는 하야부사 제품군과 RGB-IR 센서 솔루션 외에도 ADAS와 자율주행용으로 설계된 라이다와 레이더 기술도 시연할 예정이다. 오토센스를 찾는 방문객들은 또한 온세미컨덕터 인텔리전트 센싱 그룹의 SensL 사업 개발부 부사장 웨이드 애플맨(Wade Appelman)이 진행하는 ‘오토모티브 라이다용 차세대 SPAD 어레이’ 강연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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