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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베리, LG와 자율주행 기술 개발을 위해 파트너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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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장희찬(rook@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6-27 16:0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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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의 거대 기술기업인 블랙베리와 한국의 LG전자가 자동차업체와 협력업체를 위한 ‘연결형 자율 차량 기술’ 구축을 가속화하기 위해 협력관계를 확대했다고 밝혔다. 

 

현재 파트너십의 세부사항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번 협정의 일환으로 LG전자는 다양한 블랙베리 QNX 소프트웨어와 서비스를 활용해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디지털 계기반, 텔레매틱스 시스템 등 차세대 디지털 통합 인테리어 시스템을 구축한다. 

이 두 회사는 자동차 메이커의 이름을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지만, 블랙베리의 QNX 기술은 이미 포드, GM, 혼다, 토요타, 폭스바겐 등 40여 개 자동차 업체가 사용하고 있다. 

블랙베리는 거의 15년 동안 LG와 공급계약을 맺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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