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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와 나브인포, 자율주행 차량용 HD맵 서비스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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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7-16 10:2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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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내비게이션 지도 공급업체인 나브인포(NavInfo)를 통해 BMW의 중국 지사에 자율주행차량용 고화질맵을 제공받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BMW는 고화질맵은 자율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기술 중 하나이며, 나브인포와의 제휴를 통해 중국 시장 내 자율주행 기술 발전에 속도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기존 내비게이션의 지도와 비교할 때 고화질(HD)맵은 차선의 너비, 고저차, 도로 신호 및 다양한 장애물 등을 불과 수 센티미터의 정밀한 세부 데이터가 포함되어 있다.

 

BMW는 지난 2018년 5월, 상하이 지방 자치 단체가 발행한 상하이 지능형 커넥티드 자율주행 시험 면허를 공식적으로 획득하여 자율주행 차량 도로 테스트를 진행하는 첫번째 해외 자동차 기업이 되었다. 또한 BMW는 2016년 초 청두에서 정부 감독하에 지정된 고속도로에서 L3 고도 자율 주행을 시연 및 발표를 진행한 기업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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