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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 인공지능 탑재한 자율주행용 카메라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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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9-02 15: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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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쉬가 2019년 8월 30일, 9월 10일 개막되는 프랑크푸르트오토쇼에 인공지능을 탑재한 자율주행용 카메라를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보쉬는 이 기술의 장점은 보쉬의 다중 경로 접근 방식을 통한 강력한 물체 인식에 있다고 밝혔다. 그만큼 주변 감지의 신뢰성이 크게 향상되어 교통 안전에 기여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도로 표지가 없는 경우에도 도로 가장 자리를 통과할 수 있는지 카메라가 안정적으로 감지한다. 이 카메라 인텔리전스는 보쉬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르네사스의 V3H 칩에 통합되어 있다.

 

또한 차량이 다양한 유형의 동물을 충돌하지 않도록 자동 비상제동 시스템을 향상시킬 수 있다. 보행자가 부분적으로 가려져 있어도 인식할 수 있기 때문에 긴급 제동의 안정성을 높일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도로 표지판에서 문자와 숫자를 안정적으로 읽어 대시보드 디스플레이를 통해 운전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광학 문자 인식 기능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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