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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위라이드, 자율주행택시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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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6-29 18: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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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자율주행 스타트업기업 위라이드(Weride https://www.weride.ai/)가 이번 달부터 알리바바의 내비게이션 플랫폼 Amap에서 자율주행 택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특히 코로나19로 인해 기술 상용화가 가속화되고 있다고 밝혔다.


위라이드는 Amap과 파트너십을 통해 소비자는 자체 앱 또는 Amap을 통해 위라이드의 자율주행택시에 전화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이 서비스는 현재 중국 남부의 광동성 광조우 주요 지역에서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위라이드의 COO 장리는 Amap과의 협력으로 위라이드의 로보택시를 더욱 발전된 모빌리티 시장으로 이끌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알리바바와 함께 미래의 자율주행 모빌리티 시장에서 새로운 비즈니스를 모색하고 구축해 나랄 것이라고 덧붙였다.


위라이드는 2017년 설립된 자율주행택시 스타트업으로 2018년 11월 중국 최초의 로보택시를 출시했으며 2019년 11월에 처음으로 로보택시 서비스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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