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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 웨이모와 자율주행 파트너십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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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7-23 10: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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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CA가 2020년 7월 22일, 알파벳 산하의 자율주행차개발사인 웨이모의 기술을 채택한다고 발표했다. 두 회사는 소형 상용차 분야에서 서로 독점 파트너로 공동 개발한다고 밝혔다. 자율주행기술은 레벨4에 해당하는 것으로 웨이모는 기술을 FCA에 독점 공급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무인 배달이 기대되는 소형 상용차의 개발은 웨이모에게 FCA가 독점 파트너가 된다. 우선 FCA의 램(RAM)브랜드의 프로마스터 밴에 웨이모의 자율주행 시스템 웨이모 드라이버를 탑재해 개발과 시험을 추진하기로 했다. FCA는 2016년부터 웨이모와 협력해 왔으며 동사의 미니밴 패시피카를 공급해 왔다. 

웨이모는 FCA외에도 볼보와 재규어랜드로버, 닛산 등과 제휴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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