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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CES - ZF, 트랜스데브와 라이드 쉐어링 서비스 제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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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1-09 16:5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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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는 2019 CES에서 자율주행 라이드 쉐어링 서비스를 위한 제휴를 발표했다. 이번 제휴는 프랑스의 모빌리티 서비스 기업인 트랜스데브 (Transdev)와 채결되었다. 트랜스데브는 대중교통을 활용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세계 20개국에 8만 2000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다. 일 서비스 이용자 수는 1100 만명에 이른다.

 

또한 이번 제휴에는 ZF의 파트너사인 e.GO도 참여한다. 이미 ZF와 e.GO는 합작사인 e.GO 무버를 설립해 운영하고 있다. e.GO 무버는 자율주행이 가능한 전기 모빌리티를 2019년에 양산 할 예정이다.

 

ZF와 트랜스데브는 이번 제휴를 통해 자율주행 라이드  쉐어링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e.GO 무버의 EV 셔틀과 트랜스데브의 운영시스템을 통합해 새로운 운 공유 모빌리티 서비스를 개발하게 된다. 구체적으로는 트랜스데브의 자율주행 시스템과 e.GO 무버의 EV 셔틀 모니터링 시스템, 커넥티드 인프라, 애플리케이션 등을 개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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