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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 UV-C 기술로 차 안에서 감기/독감 전염 예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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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3-31 11: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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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랜드로버가2019년 3월 27일, 의료산업에서 차용한 자외선 기술(UV-C)덕분에 감기와 독감의 확산을방지하는 시스템을 시판 모델에 채용하기 위한 연구개발에 착수했다고 발표했다.

 

UV-C 기술을 통합함으로써 박테리아와 병원균으로 알려진 유해 바이러스가 차 안에서 생존하는 것을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 UV-C는 현재 200~280 나노미터 사이의 빛의 파장을 이용해 물을 소독하고 공기를 필터링하고 표면을 살균하는데 널리 사용되고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는자차의 고급 모델에 UV-C 기술을 도입하기 위한 연구를 하고 있다.일반 운전자가 연간 300시간을 차 안에서 보낸다는 점을 감안해 그로 인한 질병의 위협으로부터보호하기 위함이다. 특히 공유 이동 솔루션 시대에 이는 더욱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재규어 랜드 로버 (Jaguar Land Rover)는 이미 재규어 I-PACE 및 레인지 로버 스포츠를 포함한 최신의 난방, 환기 및 공조 (HVAC) 시스템에서 병원균을 중화 시키려고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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