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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홀딩스, 다임러AG와 모바일서비스 합작사 설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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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5-22 1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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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보의 모회사인 중국 지리홀딩스 그룹과 다임러AG가 모바일 서비스를 제공할 합작회사를 중국 항조우에 설립한다.오토모티브뉴스차이나는 두회사가 2억4천600만 달러를 투자하며 지리테크놀러지그룹과 다임러 모빌리티서비스사가 50 : 50 지분을 갖게 된다고 보도했다.

 

이 신문은 또한 초기에는 메르세데스벤츠 S클래스와 E클래스 세단,V클래스등을 사용해 프리미엄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더불어 지리자동차의 배터리전기차등도 포함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리는 2018년 2월 다임러AG의 주식9.7%를 취득한 바있다.또한 2019년 3월에는 지리와 다임러 트럭이스마트 배터 리전기차를 생산하는 50 : 50 합작회사를 설립하기로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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