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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교통, 우버 고용 면허 중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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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9-11-27 20:3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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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런던의 교통 전반을 책임지는 지방정부 단체이자 택시 및 민간 고용서비스 규제 기관인 런던교통(TfL: Transfort for London)은 2019년 11월 25일, 안전상의 이유로 우버의 새로운 민간 고용 면허를 부여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다. 영국의 인터넷 미디어 이브닝 스탠다드(https://www.standard.co.uk)에 따르면 런던에 있는 우버의 기존 면허는 25일까지 만료된다. 법률적으로 21일 내에 이의 신청을 해야 하며 이 기간까지는 계속 운영이 가능하다. 런던 교통은 승객의 안전을 위협하는 여러가지 실패 사례를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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