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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We Share 유럽 7개 도시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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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1-28 15:4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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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카셰어링 서비스 We Share를 2020년 독일 및 7개 유럽 도시로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봄에는 프라하와 함부르크에 이어 파리, 마드리드, 부다페스트, 뮌헨, 밀라노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이 과정에서 폭스바겐은 약 8,400대의 배터리 전기차를 운용한다. 프라하와 부다페스트에서는 자회사은 스코다와 협력한다. 독일, 프랑스, 스페인 및 이탈리아의 다른 주요 도시에서 제공되는 We Share차량에는 폭스바겐의 e골프 및 e-up! 02 와 연말부터 ID.303이 포함된다. We Share는 이미 베를린에서 2019년에 1,500대의 e골프로 운영을 시작했으며 현대 등록 고객수는 5만명이다

 

지난 6개월 동안 베를린의 We Share 차량은 300만 km 이상을 주행했으며 하루 평균 4~5회의 여행에 해당한다.

 

베를린에서의 사용편의를 위해 폭스바겐은 슈바르츠 그룹과 협력해 140개의 공공 충전소를 설치했다. 슈바르츠 외에도 사용가능한 인프라를 확장하기 위해 추가 파트너십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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