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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플러스, 전국중소렌터카협의회와 렌터카社 차량관리 컨소시엄 업무 협약 체결

페이지 정보

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6-22 09:4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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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플러스㈜는 전국중소렌터카협의회, 피플카 및 에스에스모빌리티와 중소렌터카社의 차량관리 솔루션 구축을 위한 컨소시엄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오토플러스 등 자동차 애프터마켓 기업들과 전국중소렌터카협의회의 협력하에 중소렌터카 차량을 안정적이고 전문적으로 관리하고, 관계기관과의 신뢰를 제고하며, 차량관리 솔루션 구축의 필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2000년 설립된 오토플러스는 국내 최초이자 최대 규모의 중고차 상품화 공장(ATC, AUTOPLUS Trust Center)을 보유한 종합 자동차 유통 관리 전문기업으로 자사가 보유한 구매와 매각 솔루션을 통해 중소렌터카 기업들이 구매부터 처분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오토플러스 이정환 대표는 이번 협약식에서 "중고차 매각(처분)은 렌터카 기업의 수익성과 직결되는 매우 중요한 분야로 오토플러스는 회원사들이 최적의 조건으로 차량을 처분할 수 있도록 회사가 보유한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든든한 후원자로서의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동참한 피플카는 IoT 기반 차량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플랫폼을 제공하고 시스템∙네트워크 환경을 지원해 효율적인 차량관리와 투명한 매출관리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협조한다.
 

또한, 에스에스모빌리티는 차량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차량상태 및 점검현황을 공유함으로써 안전하고 쾌적한 차량이 되도록 만드는 데 힘을 더하게 된다.
 

한편, 2017년 사모펀드인 VIG Partners의 일원으로 새롭게 출발한 오토플러스는 신차 출고 당시 품질의 90% 이상 수준으로 복원하는 리퍼비시 개념의 프리미엄 중고차 브랜드 ‘리본카(Re:BORN Car)’를 비롯한 중고차 매매, 찾아가는 정비, 렌터카, 자차 보험, 자동차 물류 등 자동차에 관한 모든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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