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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산하 우븐 캐피탈, 미 자율주행 배송 스타트업 누로에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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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3-26 08: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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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그룹의 소프트웨어 개발 자회사인 우븐홀딩스의 우븐 캐피탈(Woven Capital)이 2021년 3월 25일, 미국 자율주행 스타트업 로봇 회사 누로(Nuro, Inc.)에 투자했다고 발표했다. 우븐 캐피탈은 우븐 플래닛 홀딩스의 벤처 캐피탈로 이번 투자가 설립 이래 첫 번째다. 자동화된 무인 배송 차량 개발을 가속화하고 자율 주행을 구현하는 새로운 배송을 제공하기 위한 누로 시리즈 C 자금 조달의 일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우븐 캐피탈은 2021년 1월 모빌리티 부문의 성장 단계 기업을 지원하기 위해 미화 8억 달러 규모의 투자 펀드로 설립됐다. 앞으로 모빌리티, 자율주행, 인공 지능, 데이터 분석, 커넥티비티 및 스마트 시티 분야에서 혁신 및 비즈니스 모델을 만드는 기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누로는 소프트뱅크그룹 산하의 비전 펀드로부터도 투자를 유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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