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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로, ‘2021 수입차 구독 통계’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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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21-12-29 12: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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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마이카는 최신 수입차 구독 앱 ‘카로’가 2021년 수입차 구독 통계를 발표했다고 27일 밝혔다.

카로에 따르면, 메르세데스-벤츠사의 E250이 지난해에 이어 2021년에도 최다 구독 차종에 선정되는 영예를 얻었다. 특히 올해는 20대부터 60대까지 전 연령대에 거쳐 1위를 차지해 E클래스가 한국인이 가장 선호하는 수입차로 확인됐다.

7개 브랜드 25종의 차량을 서비스 중인 카로는 벤츠 E250이 2021년 전체 구독 건의 18%를 차지했으며, 카로 멤버십 고객의 39%는 벤츠 E클래스를 이용한 경험이 있을 만큼 E250은 모든 고객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 메르세데스-벤츠 E클래스는 수입차 최초로 단일 모델 10만 대 판매를 돌파한 라인업으로, 구매 시장뿐만 아니라 구독 시장에서도 높은 점유율을 이어갔다.

2021년에 주목할 점은 30대와 40대의 차량 선호 경향이 30·40 연령대 이용 비중이 높은 카로 앱에서 연령대별로 서로 다르게 나타났다. 카로의 30대 이용자는 메르세데스-벤츠 E250, 포르쉐 박스터718, 랜드로버 디스커버리스포츠 순으로 많이 이용한 반면, 40대 이용자는 벤츠 GLC클래스, GLE클래스 순으로 다수 구독해 세대 간 서로 다른 경향을 보였다.

특히 밀레니얼세대인 30대 이용자는 포르쉐, 랜드로버 등 브랜드 차별성이 뚜렷한 특색있는 브랜드 차종을 선호하고, 40대 이용자는 보편적인 선호의 메르세데스-벤츠 브랜드를 구독하는 세대 간 차이를 확인했다.

50대의 경우 대체로 벤츠 차종을 선호하나 제네시스 G80이 상위권에 들어오는 특이점을 보였다. 20대는 BMW 3 시리즈, 벤츠 GLB클래스 등 컴팩트한 차량을 고르게 구독했다. 여성 고객 구독의 40%는 SUV 차량으로서 여성 고객 SUV를 선호도도 다시 한 번 확인됐다.

카로 서비스를 총괄하는 노혁인 이사는 “올해 통계에서 보듯이 카로 고객들은 다양한 수입차를 경험하고 비교하며 본인에게 가장 잘 맞는 차를 찾아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엄격한 차량 품질 관리와 데이터에 기반한 서비스 개선을 통해 고객님들이 즐겁고 편리한 수입차 경험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카로는 현재 벤츠 E클래스, 포르쉐 718박스터 등 7개 브랜드 25종의 차량을 앱을 통해 서비스하고 있으며, 상세한 이용 정보는 애플 앱 스토어, 구글 플레이 스토어 내 카로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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