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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와 다임러, 모빌리티 서비스 통합 합작회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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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9-21 14:5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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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그룹과 다임러AG가 2018년9월 20일 모빌리티 서비스사업을 통합한 회사를 각각 50%씩 출자해 독일 베를린에 합작회사를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양사는 카셰어링과 라이드 셰어, 주차 서비스, 전동차의 충전 등의 모빌리티 서비스를 각각 독자적으로 수행해왔다. 이것을 하나로 통합해 고객에 대한 지속가능한 어반 모빌리티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두 회사는 2018년 3 월 28 일 모바일 서비스 사업을 통합하기로 합의했다고 발표했었다.
 
합작회사는 다섯 개 분야에서 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멀티모달(Multimodal)및 온디맨드 모빌리티인 무벨(Moovel)과 리치나우(ReachNow)는 예약과 지불 기능을 갖추고 다양한 이동수단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한다. 도시에서의 개인적인 이동이라고 하는 과제에 대응하는 해결책을 제공하게 된다. 두 회사의 서비스는 이미 500만명 이상의 사용자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카셰어링인 카투고(Car2Go)와 드라이브나우(DriveNow)는 세계 31개 대도시에서2만대의 차량을 운용한다. 카 셰어링은 차량을 보다 편리하게이용가능하게 해 도시에서의 차량 총수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한다. 이미 400만명 이상의 사용자가 이 카 셰어링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라이드셰어링 마이택시(mytaxi)、쇼퍼 프라이브(ChauffeurPrive)、클레버택시(Clever Taxi)、비트(Beat)는 유럽 최대의 택시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해 택시를 호출하는 것이 가능한서비스다. 손가락 하나로 다른 사람과 택시를 공유할 수 있는 마이택시매치(mytaximatch) 등의 서비스는 도심교통 정체를 해소하는데 기여하게 된다. 1,590만명 이상의사용자와 17만명의 운전자가 이용하고 있다.
 
주차서비스인 파크나우(ParkNow)、파크모바일그룹(ParkmobileGroup)、파크모바일LLC(Parkmobile LLC)는 티켓과 현금이 없어도 가능한 주차 지원 서비스다. 주차장의 검색과 예약, 지불 서비스를 하게 되며 주차 공간도 찾아주는 디지털 주차 서비스다.

 

충전 서비스인 차지나우(ChargeNow)와 디지털 차징 솔루션(DigitalCharging Solutions)은 전 세계19만 2,000개 이상의 충전소를 가진 세계 최대의 공공충전 네트워크를 간단하게 찾고 충전하며 지불할 수 있게 해주는 서비스다. 전동차의 보급을 촉진하는 효과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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