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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북 바이 캐딜락 서비스 일시 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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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18-11-04 19:5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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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이 2017년부터 캐딜락 모델에 대해 월 정액으로 여러 차종을 바꿔 탈 수 있도록 하는 서비스를 올 해 일시 중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에 따르면 서비스를 운용하는데 당초 예상보다 많은 비용이 들어가 채산성에 문제가 생긴 것이 원인이라고 한다.
북 바이 캐딜락(Book By Cadillac)이라는 서비스는 월1,800달러( 약 200만원)으로 뉴욕과 로스엔젤레스, 달라스 등에서 제공하고 있다. 연간 18회를 상한으로 캐딜락 모델 중 원하는 차를 바꿔 탈 수있다. 등록과 보험, 세금 등의 비용은 월정액에 포함되며주행거리는 제한이 없다. 스마트폰의 전용 앱으로 원하는 차종을 선택하면 전문 요원이 전달해준다.
 
소유하지 않고 사용만 한다는 점에서는리스와 비슷하지만 원하는 차로 바꿔 탈 수 있다는 점이 다르다.

GM은 최근 차량 공유서비스인 메이븐을 시카고와 디트로이트 등에서 볼티모어, 보스턴, 워싱턴, 덴버, 로스 앤젤레스, 샌프란시스코 및 뉴저지 저지 시티까지 확대한다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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