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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카닷컴, 중고차 신뢰 핵심 기지 ‘전국 지원센터’ 46개점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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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2-11-16 08:5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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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대표 김상범)은 직영으로 운영하는 ‘엔카 광고지원센터’를 신규 및 확장 오픈해 전국 46개 지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엔카 광고지원센터는 소비자들이 일반 딜러의 중고차를 믿고 거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지원하는 곳으로, 온라인 중고차 플랫폼 중에서 이러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는 곳은 엔카가 유일하다.

엔카닷컴은 2015년 서울 강서(現 양천로) 지점을 시작으로 엔카가 직접 확인한 신뢰 매물 확보를 위해 꾸준히 전국적인 지점 확대를 추진해 왔다. 올해 하반기에는 '인천 청라', '수원 권선', '용인 기흥', '서부산' 지점을 추가로 신규 및 확장 오픈했다. 적극적인 투자로 현재 국내 중고차 단지 중 가장 규모가 큰 지역인 수원에는 5개 지점까지 확대되었으며, 용인에는 2개 지점이 마련돼 있다.

앞으로도 엔카닷컴은 업계 1위 중고차 플랫폼으로서 중고차 신뢰 핵심 기지인 전국 지점 확충에 집중할 계획이다. 22년 연말까지 신규 오픈 계획이 연이어 있어 업계 최초로 50개 지점 돌파도 곧 앞두고 있다.

엔카 광고지원센터에는 엔카에 등록되는 매물 사진을 촬영할 수 있도록 포토 스튜디오를 마련하고 있다. 센터에서는 AI 차량정보등록 솔루션 ‘모바일진단’을 통해 차량 옵션, 등급 등 정확한 매물 정보를 등록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무사고 차량임을 인증하는 ‘엔카진단’ 확인도 센터에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딜러 및 상사를 대상으로 효과적인 광고 및 판매 솔루션을 제안하는 맞춤형 딜러 컨설팅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엔카닷컴 관계자는 “엔카 광고지원센터의 확장은 ‘신뢰 매물’의 증대로 이어져 중고차 시장이 더욱 투명해지고 믿고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기여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신뢰할 수 있는 매물을 제공하기 위해 인프라 투자 및 서비스 강화를 지속적으로 도모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엔카닷컴은 연간 약 120만대의 중고차 차량이 등록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거래 플랫폼이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자동차 및 중고차 시장 분석, 소비자 동향을 파악해 전달하고 있으며 온라인 기술을 통해 소비자의 자동차 생활을 혁신하는데 기여하고 있다. 이를 위해 ‘엔카진단’, ‘엔카보증’, ‘엔카홈서비스’, ‘엔카 비교견적’ 등의 다양한 소비자 중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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