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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모델] 메르세데스-벤츠, 더 뉴 A-클래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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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2-12 15: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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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A-클래스 최초의 세단 ‘더 뉴 메르세데스-벤츠 A-클래스 세단(The New Mercedes-Benz A-Class Sedan)을 2월 12일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A-클래스 세단은 기존 해치백으로만 구성됐던 A-클래스 라인업에 새롭게 도입된 최초의 세단으로 2018년 10월 파리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A-클래스 세단을 소개하며 C-클래스부터 E-클래스, CLS와 S-클래스에 이르는 프리미엄 세단 부문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 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 마크 레인(Mark Raine)은  “더 뉴 A-클래스 세단과 더 뉴 CLA 쿠페 세단은 진보적이고 스포티하며 아방가르드한 외관 디자인, 세련되고 현대적이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혁신 기술, 연결성과 직관적인 디지털 기능을 갖춰 디지털 미래로 향하는 자동차의 획기적인 여정의 다음 단계를 제시하는 모델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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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클래스 최초의 세단, 더 뉴 A 220 세단 및 더 뉴 A 250 4MATIC 세단
 
더 뉴 A-클래스 세단은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더불어 성능과 효율을 겸비한 엔진,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Mercedes-Benz User Experience)등 동급 모델 중 최고의 특징적인 기능들을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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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A-클래스 세단은 프론트와 리어 오버행이 짧은 스포티 세단으로 다이내믹한 비율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선과 단차를 줄이고 표면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감각적 순수미(Sensual Purity)’라는 디자인 사상을 완벽하게 구현해 냈다. 낮고 긴 보닛, 크롬 싱글 루브르와 블랙 핀이 적용 된 다이아몬드 라디에이터 그릴로 이루어진 전면부는 매우 진취적이며, 새로운 디자인이 적용된 LED 고성능 헤드램프는 전면 디자인을 완성 하는 동시에 탁월한 안전성을 자랑한다.

 

측면은 숄더라인 아래로 선명한 캐릭터 라인을 넣어 뚜렷한 윤곽선을 보임과 동시에 볼륨감을 강조한다. 두 부분으로 구성된 후미등은 차량 너비를 강조한 깔끔한 후면 디자인을 한층 돋보이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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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뉴 A-클래스 세단의 인테리어는 현대적이고, 아방가르드한 모습으로 완전히 새롭게 탄생했다. 독특한 인테리어 구조의 중심은 아방가르드한 디자인의 대시보드와 스포티한 터빈 모양으로 제작된 송풍구다. 더 뉴 A-클래스 세단은 기존 해치백 모델 대비 전장은 130mm 늘어났으며, 트렁크 수납은 405리터로 해치백 대비 35리터 더 넓어졌다.
 
더 뉴 A 220 세단과 더 뉴 A 250 4MATIC 세단에는 차세대 4기통 가솔린 엔진이 탑재 되어, 각각 최고 출력 190마력과 224마력, 최대 토크 30.6kg.m 과 35.7kg.m의 뛰어난 성능을 발휘한다. 출력 레벨에 따라 유연한 터보차징이 가능하며, 캠트로닉(Camtronic) 가변 밸브 제어 기술로 효율성을 향상시켰다. 센터 콘솔에 위치한 다이내믹 셀렉트(DYNAMIC SELECT)로 운전자는 ‘에코(Eco)’, ‘컴포트(Comfort)’, ‘스포츠(Sport)’, ‘인디비주얼 모드(Individual mode)’ 중 원하는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특히 인디비주얼 모드는 엔진을 비롯해 변속기, 핸들링까지 운전자의 취향에 맞게 개별 설정이 가능하다.
더 뉴 A-클래스 세단에는 메르세데스-벤츠의 최신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MBUX 와 함께 사각지대 어시스트,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 등 다양한 안전 사양이 기본으로 탑재돼 편의성 및 안전성을 높였다. 지난해 9월 더 뉴 GLE를 통해 국내에 소개된 MBUX는 지능형 음성 컨트롤 시스템을 갖춰 “안녕, 벤츠”로 작동하는 자연어 음성 인식을 통해 차량 내 온도 및 조명 조절, 라디오 및 음악 재생, 전화 걸기 및 받기, 문자 전송, 날씨 안내 등이 직관적으로 가능하다. 이와 함께, ▲차선 변경 시 사각지대에 보이지 않는 사물을 미리 경고해주는 사각지대 어시스트(Blind Spot Assist) ▲평행, 직각 주차를 자동으로 지원하는 액티브 파킹 어시스트(Active Parking Assist) ▲모노 카메라와 레이더를 기반으로 임박한 충돌 상황에 대해 운전자에게 경고를 하고 위급 상황에서 최적의 제동을 돕는 능동형 브레이크 어시스트(Active Brake Assist)가 기본으로 탑재됐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선택적으로 탑재가 가능한 ‘패키지 옵션’을 더 뉴 A-클래스 세단에 제공 한다. 향상된 커넥티비티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커넥트 패키지’에는 애플 카플레이™ 와 안드로이드 오토 등의 사용이 가능한 스마트폰 통합 패키지를 비롯하여 키레스-고(Keyless-go), 앰비언트 라이트(Ambient light), 휴대폰 무선 충전 기능, 미디어 케이블이 포함되어 편리한 차량 내 경험을 제공한다.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차량 업그레이드를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럭셔리 패키지’에는 아티코(ARTICO) 인조 가죽의 럭셔리 시트를 포함한 프로그레시브 라인의 내외관 디자인과 파노라믹 선루프가 포함돼 있다. 커넥트 패키지와 럭셔리 패키지의 가격은 각각 1백 6십 7만원 과 2백 8만원 이며, 동시에 두 가지 패키지를 모두 선택할 수 있다. 내, 외관 디자인도 기본으로 제공되는 ‘스타일 라인(Style Line)’외에 ‘프로그레시브 라인(Progressive Line)’과 ‘AMG 라인(AMG Line)’을 선택할 수 있다. 선택 사양으로 제공되는 ‘드라이빙 어시스턴스 패키지(Driving Assistant Package)’를 적용하면 플래그십 세단 S-클래스에 버금가는 최신 주행 보조 시스템이 제공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더 뉴 A-클래스 세단을 출시 하며, 젊은 층과의 소통을 강화 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 한다.  남들의 시선에 맞추는 것이 아닌 자신만의 방식으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에 열정을 쏟는 젊은 세대를 응원하는 ‘#PlayByYourRules‘ 캠페인을 온·오프라인으로 활발히 진행 하는 동시에 SNS 이벤트를 통해 더 뉴 A-클래스 세단과 더 뉴 CLA 쿠페 세단의 시승 기회를 제공 한다. 뿐만 아니라, 2018년부터 젊은 층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EDM 페스티벌 스타디움(5TARDIUM)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젊고 다이나믹한 세대와의 적극적인 교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에서 사용 가능한 다양한 디지털 상품을 구매 할 수 있는 온라인 스토어인 ‘메르세데스 미 스토어(Mercedes me Store)’를 오픈했다. 이를 통해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고객들은 향상된 연결성으로 스마트한 드라이빙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메르세데스 미 스토어에서는 스마트폰 통합 패키지, 네비게이션 등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디지털 기능들을 구매할 수 있으며, 별도의 서비스 센터 방문 없이 웹 상에서 해당 기능을 활성화한 후 바로 사용이 가능하다. 더 뉴 A-클래스 세단을 비롯 MBUX 가 탑재된19년식 이후 메르세데스-벤츠 차량 고객이라면 누구나 해당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s://shop.mercedes-benz.com/ko-kr/connect/?owda=misc)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더 뉴 A 220 세단과 더 뉴 A 250 4MATIC 세단의 가격은 부가세를 포함해 각 3천 980만 원, 4천 680만원이다. 메르세데스-벤츠 파이낸셜 서비스의 1% MB-Sure 프로모션을 이용할 경우, 개별 차량가의 1% 인 398,000원, 468,000원, 552,000원의 월 납입금으로 차량을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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