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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굿우드 페스티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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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webmaster@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채영석(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1-07-06 21: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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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굿우드 페스티벌은 역대 가장 많은 슈퍼카들이 선보이면서 어느해보다 큰 환호를 받았다. 페라리 FF와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마루시아 B1, 훌미 캔앰 스파이더가 영국 최초로 공개되고 혼다 CR-Z 무겐은 세계 최초이다.

굿우드 페스티벌은 최신의 수퍼카는 물론 클래식까지 진귀한 자동차를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이다. 특히 굿우드 수퍼카 런은 50대의 수퍼카들이 달리는 모습을 볼 수 있고 헤네시 베놈, 6휠 수퍼카인 코비니 C6 같은 차도 선보인다. 맥라렌의 새 수퍼카 MP4-12C도 작년의 굿우드에서 정식 공개됐다.

2011 굿우드 페스티벌에서 공개된 다양한 자동차를 사진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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