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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영석 | 닛산 캐시카이 1.6 dCi 시승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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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데스크(webmaster@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데스크(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4-11-14 06:29:54

본문

닛산의 영국산 크로스오버 2세대 캐시카이(Qashqai) 디젤 모델을 시승했다. 디젤 모델에 최초로 CVT를 채용해 높아진 연비 성능과 동급 모델보다 월등히 다양한 첨단 장비 등을 세일즈 포인트로 내 세우고 있다. 액티브 엔진 컨트롤과 액티브 라이드 컨트롤 등 세계 최초의 적극적 안전장비의 채용도 눈길을 끈다. 닛산 캐시카이 1.6 dCi의 시승 느낌을 적는다.

글 / 채영석 (글로벌오토뉴스국장)
사진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소형 SUV, 즉 크로스오버의 바람에 디젤 모델의 인기 상승은 세계적인 현상이다. 캐시카이보다 더 작은 SUV 들의 바람이 국내에도 본격 상륙하고 있다. 르노삼성의 QM3를 시작으로 푸조 2008 등이 있고 프리미엄 브랜드 BMW의 X1 등 아직은 많지 않다. 하지만 현대자동차도 B세그먼트 SUV를 개발하는 등 이 시장은 예상보다 빠른 속도로 확대되고 있다.

큰 SUV에 대해서는 부담이 있고 세단보다는 시트 포지션이 높은 차를 타고 싶은 유저들을 겨냥한 것이 컴팩트 SUV다. 그러나 시작은 연비 때문이었다. 석유가격 고공 행진을 배경으로 SUV의 나라 미국시장에서부터 붐이 일기 시작했다. SUV보다는 왜건형에 대한 수요가 높았던 유럽시장에서도 현지 메이커들이 앞다투어 크로스오버를 출시하고 있다. 이제는 서브 컴팩트 SUV 세그먼트까지 시장이 확대되고 있다.

이는 다운사이징과 절묘하게 맞아 떨어지며 양산, 프리미엄 브랜드는 물론이고 포르쉐를 비롯한 스포츠카 브랜드, 그리고 하이엔드 브랜드까지 뛰어 들고 있다.

닛산이 캐시카이를 출시한 것은 2006년 말이었다. 유럽시장을 위한 모델로 2006년 파리살롱을 통해 데뷔했다. ‘도심의 유목민’이라는 컨셉을 내 세운 모델로 차명 자체가 이란에 실존하는 유목민에서 유래했다. 특이한 점은 미국이 아닌 유럽시장을 시작으로 해 아시아, 호주, 북미 시장으로 세를 확대해 나갔다는 것이다. 유럽은 전통적으로 SUV보다는 왜건이 먹히는 시장이라는 점에서 캐시카이는 도전이었다. 일본에서는 듀알리스라는 차명으로 판매됐었으나 2세대부터는 익스트레일과 통합됐다.

캐시카이는 영국에서 디자인과 엔지니어링이 진행됐고 생산도 영국에서 한다. 그러니까 유럽산 모델인 것이다. 물론 초대 모델부터 디젤 버전이 있었다. 그들의 전략은 맞아 떨어졌다. 영국에서 생산된 닛산의 모델 중 가장 빠른 페이스로 2011년 7월 누계 생산 100만대를 돌파했다. 그 100만대 대째 캐시카이도 2리터 디젤 모델이었다. 영국 선더랜드 공장의 라인 1에서는 캐시카이의 수요 2008년 6월부터는 라인 1을 3교대로 돌리면서 24시간 내내 생산 라인이 가동되기도 했다.

유럽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크로스오버인 캐시카이는 2014년 10월에는 누계 생산 대수 200만대를 돌파했다. 생산이 시작된지 8년이 채 되지 않았고 동급에서는 역시 가장 빠른 페이스다. 캐시카이는 132개국에서 판매가 되고 있다. 그리고 전체 생산의 85%가 해외로 수출된다. 중국과 일본을 포함하면 누계 생산은 250만대를 넘는다. 내년에는 러시아에서도 생산된다.

캐시카이의 성공은 닛산의 최근 실적 호조의 밑거름이 되고 있다. 닛산은 2014년 8월 해외 판매가 2013년 8월보다 5.5% 증가한 36만 3,948대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글로벌 판매는 3.0% 증가한 40만 3,646대로 역시 8월 기준 사상 최고였다. 지역적으로는 미국과 멕시코 판매가 사상 최고를 기록하는 등 북미시장 호조가 배경이었다. 미국시장 10월까지의 누계 판매는 116만 6,300대로 13%, 인피니티는 4%가 상승했다.

물론 다른 일본 메이커들처럼 중국시장은 만만치 않다. 2014년 10월 중국시장 판매는 9% 감소한 10만 4,000대였고 9월에도 20%가 떨어졌다. 10월까지의 누계 판매는 98만 3,000대로 작년 동기 대비 4%가 올랐다. 때문에 닛산은 올해 중국 판매를 당초 140만대에서 127만대로 낮춰 잡았다. 2017년에는 중국 판매 200만대를 목표로 하고 있다.

올 해로 브랜드 상륙 6주년을 맞은 한국시장에서의 성장도 다른 일본 메이커와 비교된다. 첫 해인 2009년 2,000대에서 올 해에는 4,500대를 예상하고 있다. 지난 2년 동안 8개의 뉴 모델을 투입한 결과로 만족스러운 수준은 아니지만 상대적으로 선전하고 있다. 여기에 캐시카이 디젤 버전을 투입한 것은 수입 SUV 중 디젤 SUV의 비율이 76%에 달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올 12월에는 첫 번째 양산 전기차 리프도 들여 온다. 2세대로 진화한 리프는 최근 한국시장의 전기차 붐과 더불어 이미지 리더로서의 역할 수행을 기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terior

국내에 상륙한 차는 2013년 11월 공개된 2세대 모델이다. 첫 눈에 닛산의 디자인임을 알 수 있는 포인트는 디테일이다. 차체 전체에 다양한 선을 사용해 면을 만들고 그것으로 공격적인 인상을 추구하고 있다. 2박스카가 갖는 한계를 극복하고자 하는 의도로 읽힌다.

르노닛산의 새 CMF(Common Module Family) 플랫폼을 베이스로 한 캐시카이는 전형적인 크로스오버 비클이다. 차체 크기는 전장×전폭×전고가 4,380×1,805×1,590mm, 휠 베이스는 2,645mm. 차체 크기에 비해 휠 베이스가 길다. 실내 공간에 반영된다. 경쟁 모델로 표방하고 있는 폭스바겐 티구안이 4,430×1,810×1,690mm, 2,605mm이므로 비교가 될 것이다. 기아 스포티지R은 4,450×1,855×1,635mm, 2,640mm.

앞 얼굴은 V모션 그릴의 닛산의 패밀리 룩이 적용되어 있다. 기하학적인 선이 만들어 내는 분위기는 닛산의 아이콘이다. 보닛 위의 캐릭터라인을 비롯해 범퍼 좌우에 별도의 그래픽을 만든 것 등은 닛산차에서 자주 볼 수 있는 수법이다. 넓으면서도 터프해 보이고자 한 것으로 보인다. LED 헤드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의 조합도 같은 맥락이다. 모든 모델에 LED 주간 주행등을 채용하고 있다.

측면에서는 헤드램프 안쪽 끝에서 시작해 A필러로 뻗은 선과 도어 패널 위쪽의 캐릭터 라인, 마찬가지로 C필러에서 시작에 리어 컴비내이션 램프로 치켜 올라가는 선이 어깨 라인을 만들어 이미지를 주도하고 있다. 도어 패널 아래쪽의 웨이스트 라인과 함께 다이나믹한 분위기의 닛산식 표현이다. 좁은 그린하우스는 오늘날 등장하는 크로스오버들과 같은 흐름이다. 얼핏 레인지로버 이보크와 유사한 형상이 보인다.

뒤쪽에서는 쥬크보다는 약하지만 각이 살아 있는 리어 컴비내이션 램프가 분위기를 주도하고 있다. 370Z에서 본 부메랑 형태로 힘을 주고 있는 것이 눈길을 끈다. 쥬크는 뒤쪽 전체에 힘을 주어 눈길을 끌고자 한데 비해 캐시카이는 상대적으로 안정 지향이다. 전체적으로 범퍼와 측면 도어 아래쪽을 투 톤 처리해 SUV라는 점을 표현하고 있지만 분위기는 터프함보다는 세련됨 쪽이다. 공기저항계수 Cd치는 0.32.

레이더 시스템을 눈에 띄지 않게 범퍼 덮개 뒤에 장착했다는 것은 재미있는 발상이다. 디자인을 위한 배려라는 얘기이다.

Interior

쥬크의 인테리어가 Fun을 중시하면서 자유분방함을 추구한데 비해 캐시카이는 상대적으로 안정적이다. 타겟 마켓이 다르다는 얘기이다. 승용차 감각을 살리는 크로스오버들이 그렇듯이 질감을 중심으로 고급성을 추구하는 트렌드를 따르고 있다.

대시보드의 레이아웃은 세단형 승용차의 감각을 추구하는 시대적 흐름을 따르고 있다. 센터페시아의 그래픽은 위쪽에 공기 토출구를 엑센트로 삼고 있는 정도가 도드라진다. 아래쪽에 내비게이션 모니터를 중심으로 한 배열은 영국에서 디자인된 모델이지만 이제는 글로벌화를 따르고 있다. 직관성을 중시하는 디자인이라는 얘기이다. 피아노 블랙은 요즘 유행을 따른 것이다.

과거 영국산 차들의 인테리어 디자인과 버튼류의 배치 등이 상당히 이질적이면서도 독특한 느낌을 주었었는데 더 이상 그런 내용을 볼 수 없게 됐다. 당시에는 역으로 그것이 좋지 않다고 비판했었다. 인간은 그만큼 변덕이 심하다. 시승차는 세 가지 트림 중에서 내비게이션이 없는 SL. 대부분 디지털 장비에 익숙한 유저라면 아쉬운 부분일 수도 있다.

틸팅&텔레스코픽 기능의 3스포크 스티어링 휠은 메탈 트림로 패드 주변을 감싸 고급감을 높이고 있다. 그 안으로 보이는 계기판은 가운데 5인치 컬러 디스플레이가 포인트다. 어드밴스드 드라이브 어시스트 디스플레이로 연비를 비롯해 섀시 컨트롤,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 운전자 주의 경보,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타이어 공기압 등의 정보를 제공한다.

크롬 도금 트림으로 감싼 실렉터 레버 패널은 특별하지 않지만 그 좌우에 무릎 패드를 설계해 엑센트로 활용하고 있다. 370Z의 것을 모티브로 했다고 한다.

시트는 5인승. 직물이 기본이고 직물과 레저를 반반 혼합한 것도 있다. 알티마에서부터 채용하기 시작한 저중심 시트는 닛산이 강조하는 세일즈 포인트다. 착좌감과 지지성 등도 불만이 없다. 리어 시트는 60 : 40 분할 접이식. 머리공간 무릎 공간이 넓다고는 할 수 없지만 동급 모델들과 비교하면 상대적으로 여유있는 편에 속한다. 트렁크에 두 개의 양면 플로어 패널을 채용해 상황에 따른 사용을 배려하고 있다. 커버의 재질도 두 가지를 채용해 미끄러짐을 방지하고 사용 후 청결 유지도 고려하고 있다. 트렁크 용량은 430리터.

Powertrain & Impression

엔진은 115마력의 1.2 DIG-T, 150마력의 1.6 DIG-T 등 가솔린과 110마력의 1.5 dCi, 130마력의 1.6 dCi 등이 있다. 모든 엔진이 터보차저를 채용한 것이 포인트다. 이 중 국내에 수입되는 것은 1,598cc 직렬 4기통 DOHC 직분 터보차저 디젤. 최고출력 131ps/4,000rpm. 최대토크 32.6kgm/1,750rpm을 발휘한다. 경쟁 모델 티구안은 2.0리터 TDI가 140ps, 32.6kgm다. 공차중량은 캐시카이가 1,575kg, 티구안은 1,769kg.

트랜스미션은 5단 및 6단 MT, 5단 AT, CVT 등 다양한 조합이 설정되어 있다. 시승차는 자트코제 Xtronic CVT. 구동방식은 앞바퀴 굴림방식을 기본으로 4WD시스템도 선택할 수 있다.

파워트레인에서 주목을 끄는 것은 바로 이 터보 디젤 엔진과 처음으로 조합되는 CVT다. 자트코는 디젤과의 조합을 위해 변속비를 17% 확대하고 마찰저항을 40% 저감했다. 오일펌프의 소형화와 락업 영역을 확대한 것도 새로운 기술이다. 풀리의 피스톤 경을 확대하고 스틸 대신 체인벨트를 채용한 것도 변화다. 토크컨버터도 새로 설계했다. 목표는 연비성능 향상과 가속감 개선. 기존 CVT에 비해 저속역과 고속역이 확대됐다. 아래쪽은 가속감, 위쪽은 고속연비 향상에 기여한다.

우선은 기어비 점검 순서. 100km/h에서는 1,700rpm. 레드존은 5,500rpm부터.
정지 상태에서 풀 가속을 하면 4,200rpm 부근에서 시프트 업이 이루어진다. 45km/h에서 2단, 60km/h에서 3단, 80km/h에서 4단, 100km/h에서 5단, 135km/h에서 6단으로 변속이 진행된다. 당연히 CVT이기 때문에 일반 자동변속기와 같은 변속은 아니다. 기존에는 DS모드에만 적용됐던 다이나믹 시프트 기능이 D모드에도 채용된 것이다. 자동변속기의 변속감을 살려낸 것이다. 여기에 하나 더, 디젤 엔진을 위해 다이렉트 시프트 기능도 추가됐다. 이론적으로 엔진과 변속기의 직결했다는 것이다.

CVT의 변화는 주행 중에 체감할 수 있다. 우선 발진시부터 토크감이 살아난다. 2.0리터급과 비슷한 파워다. 가속 페달을 강하게 밟아도 파워 손실 느낌이 줄어든 것도 차이점이다. 1,000~2,000rpm 범위에서 그런 느낌이 강하게 다가온다. 풀 가속시 엔진회전계가 기존 CVT처럼 순식간에 올라가지 않고 지긋이 밀어 올린다. 초고속역으로 넘어가면 최고출력의 수치만큼만 뻗어나가는 것은 감안해야 한다. 사운드는 동급 엔진을 탑재한 모델들과 비슷하다. 가속시 부밍음이 살아나기는 하지만 오늘날 이 정도는 소화하는 분위기로 바뀌었다. 고속도로 순항시에는 조용해진다.

이 조합으로 파주 헤이리에서 연천 허브 빌리지까지 왕복 120km를 달린 후의 연비는 16.6km/리터. 전반에는 기어비도 점검하고 풀 가속을 여러차례 하는 등 통상시의 시승 주행을 했다. 돌아오는 길에는 고속도로에서는 120km/h를 넘지 않고 국도에서는 주위의 흐름을 따랐다. 같이 이동한 15대의 시승차 중 가장 높은 기록을 낸 것은 23km/리터였다. 차체 설계의 변화로 인한 40kg의 중량저감도 일조했다.

그렇다면 통상적인 주행에서 시내와 고속도로를 포함하면 16~18km/리터의 연비는 무난하다는 추측이 가능하다. 이것은 티구안과 경쟁할 수 있는 좋은 요소로 작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연비 좋은 유럽산 모델이라는 공통점을 기본으로 더 좋은 연비 성능이 세일즈 포인트라는 것이다.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티구안이 144g/km인데 비해 캐시카이는 127g/km이다.

서스펜션은 앞 맥퍼슨 스트럿, 뒤 토션 빔. 댐핑 스트로크는 오늘날 등장하는 이 등급의 SUV들과 차이 없다. 승차감은 부드러운 쪽이다. 이보다는 섀시 컨트롤 기능이 주목을 끌고 있다. ATC(Active Trace Control)는 코너링 성능을 높여준다. ARC(Active Ride Control)는 개별적으로 각 휠에 제동을 걸어 차체 제어 완성도를 향상시킨다. 센서에 의해 차체의 거동을 감지하고 그에 걸맞는 제어를 해 주는 것이다. 엔진 브레이크와 라이드 컨트롤은 세계 최초라고.

실제 주행시 와인딩에서 차체가 전자제어되고 있다는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어깨에 힘이 덜 들어간다는 점이 중요하다. 무게 중심고가 높은 차이지만 롤링은 충분히 억제되어 있고 라인을 추종하는 감각에서 일반적인 세단형에 못지 않다. 고속에서의 직진안전성도 향상된 느낌이다. 안심감을 주는 거동이다.

전체적으로는 고성능 지향이라기보다는 밸런스를 중시한 세팅이다. 무리하지 않고 공략한다면 어지간한 상황에서는 운전자의 자세를 크게 흐트러트리지 않는다. 17인치 타이어를 업 그레이드할 수 있겠지만 차의 세그먼트를 감안하면 굳이 그럴 필요는 없어 보인다.

또 하나의 세일즈 포인트는 동급 이상의 안전장비이다. 닛산의 세이프티 실드에는 FCA(Front Collision Avoidance), DAS(Driver Attention Support), 표지판까지 인식하는 TSC(Traffic Sign Recognition) 같은 다양한 안전 장비가 포함돼 있다. DAS는 시스템이 10분마다 운전자의 운전 스타일을 학습한다. 만약 졸음 운전이라고 판단되면 경고음을 발생시켜 사고를 방지하는 역할을 한다. 최고의 승차감과 핸들링을 위해 섀시 컨트롤도 탑재됐다. VDC는 지속적으로 타이어의 접지력을 모니터링 해 준다. 전방 비상 브레이크, 차선이탈 경고 시스템, 사각지대 경고 시스템, 어라운드뷰 모니터, 이동 물체 감지 시스템 등 오늘날 들어 본 안전장비는 대부분 채용하고 있다.

SUV와 디젤, 그리고 유럽산 모델이라는 점이 캐시카이의 세일즈 포인트다. 더불어 갈수록 개성을 추구하는 유저들이 늘고 있다는 점도 한국 닛산에게는 기회다. 그렇다면 이 시대의 유저들에게 어떻게 접근해 어떻게 소통할지가 관건일 수도 있다. 스마트 폰의 등장으로 이루어진 정보의 민주화 시대를 사는 소비자들을 진정으로 존중해야 하는 것은 모든 자동차회사들에게 필요한 자세다.

주요제원 닛산 캐시카이 1.6 dCi

크기
전장×전폭×전고 전고 : ,380×1,805×1,590mm
휠 베이스 : 2,645mm..
트레드 앞/뒤 : 1,565/1,560mm
공차 중량 : 1,575kg
구동방식 : FF
승차 정원 : 5인승

엔진
형식 : 1,598cc 직렬 4기통 DOHC 직분 터보차저 디젤
최고출력 131ps/4,000rpm
최대토크 32.6kgm/1,750rpm
보어×스트로크 : 80.0×79.5mm
압축비 : 15.4 :1

트랜스미션
트랜스미션 : X-Tronic CVT
기어비/후진 : 2.413~0.383/후진 1.798
최종감속비 : 5.577

섀시
서스펜션 : 앞/뒤 맥퍼슨 스트럿/토션 빔
브레이크 앞/뒤 : 디스크/디스크
스티어링 : 랙& 피니언
타이어 앞/뒤: S/SL P215 / 55 R17, Platinum P225/45/R19

성능
0-100km/h : NA
최고속도 : NA
최소회전반경 : NA
연료탱크 용량 : 리터
트렁크용량 : 430리터
연비: 15.3km/리터(도심 14.4, 고속도로 16.6)
이산화탄소 배출량 : 127g/km

시판 가격
S : 3,050만원 SL : 3,390만원
Platinum : 3,790만원

(작성일자 : 2014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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