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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선웅 | [영상시승] 코나에서 느껴지는 '핫해치'의 향기, 현대 코나 N 서킷 주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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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6-18 07:5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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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현대차는 N브랜드 최초의 SUV 모델인, 코나 N을 인제 스피디움에서 만났습니다.  기존 N 브랜드 라인업에 SUV의 실용성을 갖춘 모델로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 모델로 기대됩니다. 기존 벨로스터 N에 탑재되었던 2.O 가솔린 터보 엔진을 업그레이드했으며,  전자식 차동제한장치를 통해 전륜구동 모델이지만 언더스티어를 최대한 억제한 주행특성도 인상적이었습니다.  고성능 스포츠카의 느낌보다는 뛰어난 핸들링 성능과 실용성을 겸비한 고성능 SUV의 모습을 갖추고 있었습니다. 

인제 스피디움과 일대의 일반도로 시승을 통해 현대 코나 N의 주행성을 확인해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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