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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링컨 컨티넨탈 80주년 코치도어 에디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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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유일한(chepa@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8-12-18 10:5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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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의 럭셔리 디비전인 링컨이 컨티넨탈의 탄생 80주년을 기념하는 스페셜 에디션을 공개했다. 기존 모델과 확연히 다른 점은 코치도어를 적용했다는 것으로, 뒷문이 반대 방향으로 열린다. 링컨의 조이 팔로티코(Joy Falotico) 사장은 “컨티넨탈 스페셜 에디션은 현대적인 방식으로 링컨만이 제공할 수 있는 맞춤형 제품이며 전 세계 자동차 애호가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디자인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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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9년, 링컨의 수석 디자이너가 에드셀 포드를 위해 수작업으로 제작한 럭셔리 자동차로 시작한 컨티넨탈은 그 뒤로 인기를 이어갔다. 이후 1961년, 컨티넨탈은 브랜드 최초로 코치도어와 크롬으로 엑센트를 준 숄더라인을 적용했다. 링컨의 수석 디자이너인 데이비드 우드하우스(David Woodhouse)는 “컨티넨탈과 코치도어는 동의어이며, 특별한 디자인을 보여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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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치도어 에디션은 럭셔리 차량에 대한 고객의 요구사항에 따라 뒷좌석의 편의사양을 급격히 늘렸다. 뒷좌석에는 태블릿 PC 홀더와 무선 충전 패드가 있는 트레이가 있으며, 시트는 극상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코치도어 에디션인 만큼 휠베이스가 6인치(152.4mm) 증가했는데, 대부분은 2열 레그룸을 확보하는 데 사용했다. 2열 도어가 최대 90도까지 열리기 때문에 승하차를 편리하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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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진은 기존 컨티넨탈과 동일한 3.0L V6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을 탑재한다. 최고출력 400마력, 최대토크 55.3kg-m으로 3개의 드라이빙 모드를 갖추고 있으며 인상적인 운전 경험을 남긴다. 조용한 실내를 구사하기 위해 엑티브 노이즈 컨트롤을 적용하고 있으며, 레벨의 울티마 오디오를 적용해 소리에도 신경을 썼다.

 

링컨 컨티넨탈 80주년 코치도어 에디션은 80대만 한정 생산한다. 고객 인도 시기는 내년 여름으로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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