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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 폭스바겐 파사트 페이스리프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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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유일한(chepa@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2-07 23: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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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파사트가 페이스리프트를 단행하고 등장했다. 올해 봄, 전 세계적으로 3천만 대 판매를 돌파할 것으로 보이는 파사트는 세계적으로도 성공한 중형 모델이다. 파사트의 페이스리프트 모델은 올해 제네바모터쇼 무대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사전예약은 5월부터, 판매는 독일에서 9월부터 이루어질 것이다. 세단과 에스테이트 버전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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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트 페이스리프트는 새로운 IQ.드라이브(DRIVE) 시스템을 적용해 210km/h 까지 부분적인 운전 보조를 진행할 수 있는 최초의 폭스바겐 모델이 된다. 또한 긴급 제동 시 작동하는 ‘긴급 조향 보조’를 통해 회피 기동까지 진행할 수 있어 안전성을 높이고 있다. 새로 적용한 ‘IQ.라이트-LED 매트릭스 헤드램프’는 신형 투아렉에 적용된 것과 동일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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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내에는 MIB3(3세대 모듈러 인포테인먼트 매트릭스)를 적용한다. 폭스바겐 모델로써는 처음으로 애플 카플레이 무선 연결을 지원하며,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에 통신용 SIM 카드를 적용해 상시 온라인 상태를 유지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를 통해 실시간 네비게이션 서비스를 제공받는 것은 물론 음악 스트리밍, 인터넷 라디오, 온라인 기반 음성 제어,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키’를 이용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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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B3는 새로 제작한 디지털 콕핏을 기반으로 한다. 고해상도 그래픽 디스플레이를 적용하고 있으며 다기능 스티어링 휠을 통해 버튼을 통합시켰다. 디스플레이는 모두 운전자의 취향에 따라 조정해 둘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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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사트의 PHEV 모델인 파사트 GTE의 경우, 1회 충전 시 주행할 수 있는 거리가 향상되었다. 유럽의 새로운 WLTP 기준으로 55km를 전기 모터만으로 주행할 수 있으며, 전기 모터와 터보차저 엔진은 합산 출력 218마력을 발휘해 편안하면서도 안전한 장거리 주행을 보장한다. 또한 유로 6d 배출가스 기준을 만족시키며, 이는 다른 TSI 또는 TDI 엔진도 마찬가지다. 이를 위해 모든 엔진에 미립자 필터를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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