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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마지막 내연기관 차량 2026년 개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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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12-07 14: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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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은 내연기관을 탑재한 마지막 차량의 개발을 2026년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 폭스바겐은 2015년 디젤게이트 이후 배터리 전기차를 주축으로 한 전동화 전략을 추진 중이다.

 

폭스바겐 브랜드의 전략 책임자인 미하엘 요스트는 독일 울푸스버그에서 열린 한델스블랏 오토모티브 서밋에서 "2026년에 내연기관 플랫폼을 사용한 마지막 차량의 개발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폭스바겐의 대변인은 미하엘 요스트의 발언에 대해 'EV에 중점을 둔다는 의미'라고 설명했다.

 

미하엘 요스트는 폭스바겐은 내연기관 차량의 환경 기준 충족을 위한 조치와 함께, 지구 온난화를 막기위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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