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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6, 양산 디젤 속도 기록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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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5-01-27 16: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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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쓰다6가 FIA가 공인하는 양산 디젤차 속도 기록에 도전한다. 총 24시간을 주행하면서 20개의 속도 기록을 깨는 게 목표이다. 기록 도전의 장소는 독일 파펜부르크에 위치한 ATS 프루빙 그라운드이며, 디젤 엔진은 스카이액티브-D 2.2리터이다.

속도 기록에 도전하는 스카이액티브-D 2.2리터 디젤은 175마력의 최고 출력을 발휘한다. 압축비는 14:1로 양산 디젤 중에서는 가장 낮고, 새로 개발된 1.5리터는 14.8:1까지 낮췄다. 마쓰다6 디젤은 이미 24시간 동안 219.9km/h의 평균 속도를 기록한바 있다. 기존 2.0~2.5리터 세그먼트의 기록은 208.7km/h였다.

테스트를 마친 마쓰다6 디젤은 24시간 동안 5,275km를 주행했다. 23명의 운전자가 7개의 유럽 국가를 순회한 주행 거리이다. 24시간을 주행하면서 연비를 높일 수 있는 슬립스트림을 전혀 하지 않은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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