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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V모터스, 2017 쉐보레 콜로라도 국내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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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5-18 10: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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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란도스포츠와 비슷한 크기의 미드사이즈 중형급 픽업트럭 쉐보레 콜로라도 2017년형 모델의 국내 판매가 시작된다.
 
쉐보레 콜로라도는 미국 미드사이즈 픽업트럭 시장에서 무서운 상승세를 보이며 도요타 타코마에 이어 판매량 2위를 기록하고 있는 모델로, 쉐보레 픽업트럭 디비전의 희망이 되고 있다.
 
쉐보레 콜로라도의 파워트레인은 200마력, 26.4kg.m의 힘을 갖춘 2.5리터 4기통 가솔린 엔진(복합연비 9.4km/l, 2륜모델에만 적용)과 308마력, 38.0km/l의 3.6리터 직분사 V6 가솔린 엔진(복합연비 8.08km/l, 4륜)이 적용된다.
 
쉐보레 콜로라도의 전모델을 국내로 수입하고있는 RV모터스는 3.6리터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 4륜 오프로드 모델인 Z71 미드나이트 에디션을 주력 모델로 선정하고 판매에 나섰다.
 
Z71 미드나이트 에디션은 일반 콜로라도에 오프로드 성능을 특화시킨 최고급형 모델로 308마력 3.6리터 V6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가 적용된다. 견인능력은 2,270kg. 또한 험지 언덕을 내려올 때 미끄러짐을 방지해주는 힐 디센트 컨트롤과 오프로드 전용 트윈튜브 서스펜션이 기본 적용되며, 17인치 전용 휠과 굿이어 랭글러 듀라텍 AT 타이어가 적용된다. 차량 외관과 내장이 모두 블랙컬러로 꾸며지고 적재함 보호를 위한 스프레이 인 베드라이너가 기본적용된다.
 
이와 동시에 RV모터스는 미국 미드사이즈 픽업트럭 시장에서 뜨거운 이슈를 만들고있는 초고성능 오프로더 ZR2 모델을 예약판매를 시작한다.
 
쉐보레 콜로라도 ZR2는 9가지 주행모드의 오토트랙시스템과 풀사이즈 픽업트럭 오프로드 성능 최강자인 포드 F150 랩터에 버금가는 초고성능 멀티매틱 DSSV 다이내믹 서스펜션 스풀 밸브 댐퍼 시스템을 적용한 모델로, 정밀한 감쇄력을 제공하고 강력한 복원력을 갖춘 댐핑을 제공한다. 험로 주행시에도 운전자가 자세를 잃지 않도록 충격은 최소화했다. 쉐보레가 자랑하는 DSSV 서스펜션은 F1 레드불 경주차와 포드 GT, 벤츠 AMG GT 등 첨단 경주용 자동차와 슈퍼카에 적용되는 서스펜션이며 이 서스펜션의 오프로드 버전 적용으로 콜로라도 ZR2는 일약 스타가 되고있다. DSSV 서스펜션이 적용되는 콜로라도 ZR2는 포드 랩터의 험로 고속주파 성능과 도요타 타코마의 락 크라울링 성능을 모두 갖춘 최고의 오프로드 픽업트럭으로 평가받고 있다. 쉐보레 콜로라도 ZR2는 Z71 미드나이트 에디션과 동일한 308마력 3.6 V6 엔진과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하고 있으며, 견인능력은 2,270kg에 달하며, 복합연비는 7.65km/l.
 
쉐보레 콜로라도는 5인승이며, 적재함은 1567mm의 숏박스와 1880mm의 롱박스를 선택할 수 있다.

RV모터스는 쉐보레 콜로라도 전차종 국내 판매를 진행 중이며, 고성능 오프로더 ZR2의 예약판매를 접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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