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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북미 올해의 차 후보 11대로 압축... 아이오닉, 스팅어, 리오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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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7-09-19 11: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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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북미 올해의 차' 승용차 부문의 세미 파이널 리스트 11개 차종이 발표되었다. 북미 올해의 차는 올해로 25회째로, 미국과 캐나다에 거주하는 약 50명의 언론인이 투표에 참여해 최종 1대를 선정하게 된다. 

 

2018 북미 올해의 차 승용차 부문의 세미 파이널 리스트 차종은 다음과 같다.

 

● 알파로메오 줄리아
● 아우디 A5 스포츠백
● BMW 5시리즈
● 혼다 어코드
● 현대 아이오닉
● 기아 리오
● 기아 스팅거
● 렉서스 LC500
● 포르쉐 파나메라
● 스바루 임프레자
● 토요타 캠리

 

국내 제조사의 경우 현대 아이오닉과 기아 스팅어, 리오가 세미 파이널리스트에 올랐으며, 이번 북미 올해의 차 후보에는 미국 중형 세단의 전통적인 강자인 혼다 어코드와 토요타 캠리의 신형 모델들이 올라와 있다. 

 

2018 북미 올해의 차는 2018년 1월 미국에서 개최되는 2018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2017년 북미 올해의 차에는 쉐보레 볼트EV가 선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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