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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 2017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드림(Do Dream)’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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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7-12-14 09:3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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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코리아(대표 마이클 키르쉬)가 지난 13일, 사회복지법인 초록우산 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과 함께 2017 사회공헌 캠페인 '포르쉐 두드림(Do Dream)'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부금 2억원을 전달했다.

 

'포르쉐 두드림(Do Dream)' 캠페인은 포르쉐의 브랜드 정체성인 '꿈'을 콘셉트로, 따뜻한 손길이 아쉬운 사회 취약계층과 한국의 특수한 사회 문제를 아우르며, 수혜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또한, 한국 시장에서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 포르쉐코리아가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캠페인을 통해 한국 사회에 더 가까이 다가가기 위해 문을 두드린다는 의미를 더했다.

 

포르쉐코리아 마이클 키르쉬 대표는 "올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하는 '포르쉐 두드림 캠페인'이 미래 세대의 주역인 아동 및 어린이들이 마음껏 꿈을 펼치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포르쉐코리아는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다하는 기업으로서 한국 사회의 발전에 기여하며 동반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초등학교에 실내 체육관을 건립해 아이들의 놀 권리를 보장하는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Porsche Dream Playground)'와 예체능 인재 아동들에게 장학금을 지원하는 '포르쉐 드림 업(Porsche Dream Up)' 총 2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먼저, '포르쉐 드림 플레이그라운드'는 포르쉐코리아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및 경기도 교육청이 함께하는 프로그램으로, 미세먼지 증가로 체육활동이 줄고 방과 후 놀 공간이 부족한 학생들이 놀이를 통해 창의성을 발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자 마련된다.

 

올해 안으로 경기도 소재의 일반학교 및 특수학교, 총 2개교를 선정한 이후, 내년 초 완공을 목표로 각 학교의 특성에 맞춘 실내 체육관 건립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또한, '포르쉐 드림 업'은 저소득 취약계층 아동들의 재능 개발 기회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예체능 인재 아동 10명을 선발하고 전문 교육과정 연계, 대회 참가비 지원 등 실력 향상을 위한 체계적인 지원책을 실시한다.

 

이 프로그램에서는 골프, 수영 등 스포츠 및 피아노, 바이올린 등 예술 분야의 인재 아동을 대상으로 1년 동안 총 1억원의 장학금이 지원된다. 이를 통해 포르쉐코리아는 사회 소외 계층이라는 이유로 쉽게 꿈을 포기해야 하는 사회 문제를 극복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나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포르쉐코리아는 이번 캠페인을 시작으로 '인도주의(Humanitarian)', '재능(Talent)', '교육(Education)', '환경(Environment)' 등 포르쉐가 추구하는 핵심가치에 부합하는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점차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소셜 펀딩 등 포르쉐코리아의 가치를 공감하면 누구나 함께 할 수 있는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도 계획 중이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글로벌 기업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특수한 아동 문제에 적극적으로 관심을 보이며, 이 같은 진정성 있는 캠페인을 진행하는 포르쉐코리아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전했다.

 

한편, 포르쉐코리아는 지난 2014년 문화재청과 '한문화재 한지킴이' 협약을 맺고 국내 문화재를 보존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한 바 있다. 2년 연속으로 덕수궁 보존을 위한 후원금을 전달하고 임직원이 함께 덕수궁 환경 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하는 등 꾸준히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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