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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아테온, 스타일을 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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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유일한(chepa@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8-10 15:5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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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패스트백 자동차인 아테온이 미국 시장 출시를 앞두고 화려한 스타일을 입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들은 미국 LA에 있는 피터슨 오토모티브 박물관에서 공개된 것으로, 뉴욕을 무대로 활동하는 유명 사진가인 더글라스 손더스(Douglas Sonders)가 촬영한 것이다. 그는 1980년대의 신스 웨이브(synth wave) 음악에서 영감을 얻어 사진 촬영 컨셉을 정했으며 쉘비 베이(Shelby Bay)와 크리스리안 로드리게즈(Krislian Rodriguez)를 모델로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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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더스는 “자동차의 정수를 포착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말했다. 또한 “촬영하는 자동차에 대한 애착을 갖게 되며, 자동차마다 디자인에 개성을 갖고 있음을 알고 있다. 폭스바겐 아테온은 숄더라인부터 프론트 그릴까지 아름다우면서 현대적인 엣지를 갖고 있기에 이를 직관적으로 살리고자 했다”라고 덧붙였다. 촬영을 한 곳은 LA에 있는 한 공간으로 천정에 LED패널이 늘어서 있다. 어두운 배경과 천정의 대비가 아테온의 라인과 잘 어울리기에 이곳으로 결정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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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장에 진출하는 아테온은 최고출력 268마력을 발휘하는 2.0L TSI 가솔린 엔진을 탑재하며 8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앞바퀴를 구동한다. 또한 전 트림에서 폭스바겐 4모션을 선택할 수 있으며 차량의 역동성을 살려주는 DCC 어댑티브 댐핑 시스템을 기본 적용했다. 연비 향상을 위해 스타트 스톱 시스템도 기본 제공한다. 올해 말부터 판매할 예정이며, 모든 모델에 6년 또는 72,000 마일 워런티를 제공한다. 차량 판매 시 다른 이에게 남은 워런티를 양도하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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