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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창립 110주년 기념 모델들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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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유일한(chepa@global-autonews.com)
승인 2018-10-10 12:58: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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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소규모 자동차 제조사인 모건이 2019년 창립 110주년을 맞아 기념 모델들을 미리 공개했다. 이 모델들은 110주년 기념 엠블럼을 적용하며 특별한 성능 및 스타일 옵션을 적용하면서도 가격은 그대로 유지된다. 기념 모델인 만큼 디자인 팀에서 선택한 스페셜 컬러도 제공하며, 역사 상 가장 인기 있었던 컬러도 포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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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주년 기념 모델임을 한 눈에 알 수 있는 외형의 변화는 전면과 후면에 있다. 전면에는 가죽으로 된 보닛 고정용 스트랩(로드스터, 플러스4 모델)이, 후면에는 스포츠 주행을 위한 머플러가 적용된다. 가죽 또는 나무로 제작한 스티어링 휠과 퍼포먼스 주행을 위한 시트, 후드 팩과 가죽 장식을 고를 수 있다. 110주년 기념 엠블럼을 헤드레스트에 새기는 것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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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가격은 플러스 4 44,106 파운드, 로드스터 55,074 파운드, 3 휠러 39,486 파운드 이다. 모건의 전무이사인 스티브 모리스(Steve Morris)는 “영국의 가족 기업이자 자동차 제조업체로써 번성하게 되어 영광이며, 110주년을 맞아 더 강해졌다. 110주년 기념 모델은 이를 축하하는 것이며, 2019년에 흥미로운 발표가 더 이어질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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