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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스코다 옥타비아 내부 인테리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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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장희찬(rook@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장희찬(rook@global-autonews.com)  
승인 2019-11-06 17: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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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하에서 11월 11일에 열릴 예정인 스코다 옥타비아의 데뷔를 앞두고 티저들이 계속해서 공개되고 있다. 최근 티저 이미지에서는 공식적인 첫 인테리어 공개가 있었는데, 기존 모델에 비해 엄청난 변화들이 눈에 띄는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된 대시보드 레이아웃을 확인할 수 있다. 

최근 트랜드를 반영하듯이, 새로운 옥타비아는 태블릿 스타일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들 중 하나를 얻고 있으며, 기존의 통합 UI를 폐지한 모습이다. 센터콘솔 위에 위치하며, 결과적으로 운전자의 시야를 고려한 디자인으로 파악된다. 

터치스크린은 기존 옥ㅌ비아의 9.2인치 디스플레이에 비해 최고급 모델에서 최대 10인치까지 측정되 이전보다 약간 커졌다. 모든 디지털 클러스터의 경우, 이 계기반은 10인치 크기로 이전보다 사용자 지정이 용이하고 네 가지 레이아웃을 제공하므로 기전 모델보다 확실한 디지털화가 이루어졌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대시보드 상단에 위치한 HUD는 운전자의 시선 정면에 위치하며, 옥타비아의 최신 모델인 슈퍼브에도 제공되지 않았던 기술이기 떄문에 옥타비아의 첫 번쨰 HUD 제공 모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측면 지지대가 더 큰 좌석도 눈에 띄며, 직물 스포츠 시트와 함꼐 제공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인포테인먼트 디스플레이 하단에는 실내 온도 조절 설정과 터치 슬라이더가 내장되어 있어 볼륨 변경이 가능하다. 최근 유행하는 깔끔한 센터 콘솔 디자인을 위해 많은 버튼과 스위치를 제거한 것이 눈에 띈다. 

옥타비아에 듀얼 클러치 자동 변속기 장착 모델의 위해 쉬프트 바이 와이어 기술을 탑재한 것으로 파악된다. 기어레버가 이제 전자적으로 작동되기 떄문에 기어를 버튼형태로 추가할 것으로 보인다.

특별한 2스포크 핸들은 이 새로운 모델에서 공식 데뷔를 하게 될 것이며, 비전 X 컨셉 모델에 설치된 것과 상당히 유사할 것이다. 대시보드와 도어 카드에 스티치가 추가되었으며 뒷좌석 승객용 환기구에는 에어컨 시스템이 장비되어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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