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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인디아나주 부품공장에서 인공호흡기 생산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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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03-29 17:4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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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이 2020년 3월 27일, 그룹 내 부품 공장에서 인공호흡기의 생산을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국방물자생산법을 발동한데 따른 것으로 의료기기 업체와 협력해 4월부터 월 1만대 수준을 생산한다고 밝혔다.

 

생산하게 될 공장은 인디아나주 전자 부품 공장으로 의료기기 업체 벤텍 라이프 시스템(Ventec Life Systems)의 인공호흡기를 생산 설비를 도입한다. GM은 약 1,000명의 인원을 확보해 부품 소재의 조달을 하게 된다. 또한 미시간주의 공장에서는 하루 5~10만개의 마스크도 생산한다.

 

한편 포드와 토요타 미국 법인도 부품 공급 등 인공호흡기의 증산에 협력하겠다는 의사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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