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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유럽과 미국시장 파사트 세단 판매 중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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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0-11-28 06:1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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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유럽과 미국시장에서 파사트 세단의 판매를 중단할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소형 배터리 전기차 라인업 확대를 선언한 폭스바겐은 세단의 수난 시대에 어쩔 수 없이 왜건형만으로 이 시장을 유지할 방침이라고 한다. 물론 스테이션 왜건의 인기가 높은 유럽이지만 최근에는 SUV와 크로스오버의 점유율이 폭발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에서 그마저도 간단치 않을 것으로 보인다. 

 

폭스바겐은 이 등급의 세단은 자회사인 스코다의 수퍼브(Superb)로 대체할 것이라고 한다. 대신 파사트를 생산하고 있는 독일 엠덴공장과 미국 차타누가 공장은 ID4 등 배터리 전기차 생산으로 전환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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