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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 브라질 공장 세 곳 폐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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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1-12 08:3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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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가 브라질의 공장 세 곳을 폐쇄하는 등 자동차 생산을 중단하고 에코스포츠 등의 판매를 하지 않는다고 발표했다. 두 곳의 생산은 즉시 중단되며 한곳은 부품 생산을 위해 몇 달 동안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다. 브라질 Horizonte에 있는 Troller 공장은 4분기까지 계속 운영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포드는 에코스포츠와 카(Ka), 트롤러 T4등의 모델은 제고가 소진되는데로 판매를 종료한다. 

하지만 바이아의 제품 개발 센터, 상파울루 타투이의 프루빙그라운드, 상파울루의 지역 본사를 유지할 예정이다. 아르헨티나와 우루과이의 제조 운영과 다른 남미 시장의 판매 회사는 영향을 받지 않는다고 밝혔다. 

포드의 이러한 움직임은 2018 년 전임 CEO 짐 해켓이 발표 한 110 억 달러 규모의 글로벌 구조 조정의 일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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