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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 DBX 신 그레이드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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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charleychae@global-autonews.com)
승인 2022-01-20 08:4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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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 마틴이 2022년 1월 18일,  2월 1일, DBX의 새로운 그레이드를 공개한다 발표했다. 세계에서 가장 강력한 럭셔리 SUV라고 밝혔다. 키워드는 파워 토크, New Seat of Power라고 덧붙였다. 

DBX 파워트레인은 4.0리터 V형 8기통 트윈터보 가솔린 엔진으로 빈티지 및 DB11에도 탑재되어 있다. 최대출력 550ps, 최대토크 71.4kgm을 발휘한다. 변속기는 AT9단, 액티브 센트럴 디퍼렌셜 및 전동 리어 LSD(e-디퍼렌셜)가 채용된 네바퀴 굴림방식 시스템을 통해 토크를 차량의 앞뒤 차축과 좌우 뒤 차축 사이에 정확하게 분배할 수 있다. 0~100km/h 가속성능은 4.5초, 최고 속도는 291km/h. 

새로운 그레이트는 최대출력 550p를 초과할 것으로 예상된다. 애스턴 마틴이 공개한 티저 영상은 알루미늄 휠과 시트의 디자인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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