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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오토, 청각장애 아동 지원 위해 '사랑의달팽이'에 기부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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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ㅣ 사진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22-05-06 09:3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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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1일,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KCC오토가 청각장애를 가진 아동을 지원하기 위해 청각장애인 지원사업을 펼치는 사단법인 ‘사랑의달팽이’에 기부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부금 전달식은 최근 리뉴얼을 통해 새롭게 오픈한 KCC오토 강서목동전시장에서 진행되었으며, 기부금 전액은 청각장애 아동의 인공달팽이관 수술 및 보청기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사랑의달팽이는 경제적으로 소외된 청각장애인들에게 인공달팽이관(인공와우) 수술과 보청기를 지원하고 있으며, 난청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해소하기 위한 활동도 하고 있다.

 

그리고 청각장애 유소년들이 어려운 악기를 다루면서 자신감을 회복하고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클라리넷앙상블'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사랑의달팽이는 지난 1월, 청각장애인 바리스타가 일하며 성장하는 공간이자 청각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에게나 편안한 쉼터가 될 수 있는 소리숲카페를 개설했다.

 

KCC오토 류인진 대표는 "코로나19로 인해 더 힘든 일상을 보내고 있을 청각장애인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줄 수 있는 뜻깊은 기부를 할 수 있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사회적 취약 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원을 꾸준히 이어 나가는 사회적 기업의 소명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메르세데스-벤츠 공식딜러 KCC오토는 현재 전국 총 9개의 신차 전시장 및 9개의 공식 서비스센터,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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