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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F, NHTSA 신규 기준에 충족하는 신형 에어백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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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6-12-16 18:3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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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부품 업체인 ZF는 탑승자 보호 성능을 높인 신형 에어백을 발표했다. 이번에 공개된 신형 에어백은 미국 NHTSA (도로 교통 안전국)의 신규 충돌 시험에 대응하기 위해 개발된 것으로, NHTSA는 2019년 이후에 출시되는 신차를 대상으로 'OMDB'라는 충돌 시험을 도입한다.

 

OMDB은 정지중인 차량에 대해 무게 2.5톤의 차량을 90km/h의 속도로 전방 35%의 범위에, 대각선 15도 각도로 충돌시키는 테스트이다. 이 새로운 기준의 충돌 시험에 합격한 승용차에만 최고 등급인 별 5개 등급이 주어진다.

 

ZF의 신형 에어백은 프론트 및 커튼 에어백으로 구성되며, NHTSA의 새로운 시험 조건에 대응하는 에어백으로 차량의 안전 성능 향상에 기여한다. 커튼 에어백은 특별히 설계된 V자형 또는 U자형의 에어백 챔버로 구성되며 높은 보호 성능을 실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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