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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 로고 입혀진 F1 머신 영암 서킷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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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3-10-03 11:4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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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프랑수아 프로보)는 10월 2일(수) 서울 용산역 광장에서 F1 캐터햄팀의 드라이버가 참석한 가운데 RC 카(무선조종 모형자동차) 그랑프리 결승전을 갖고, “르노삼성” 로고가 새겨진 캐터햄 F1 머신을 공개했다.

르노의 첨단 F1 기술과 그 기술력을 이어받은 르노삼성자동차의 SM5 TCE, QM3 등 제품의 우수성을 소개하고, 고객들에게 RC카 레이싱을 통한 즐거움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캐터햄 F1 팀의 드라이버 샤를 픽, 귀도 반데가르데가 함께 자리하여 팬 사인회를 가졌으며, RC카 드리프트 시범, 아이돌 그룹의 초청공연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제공되어 참가자뿐만 아니라 많은 일반고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었다.

F1머신에 한글로 된 후원 기업 로고가 새겨진 것은 최초로, 르노가 엔진을 공급하고 있는 4개의 F1 레이싱팀 중 로터스 팀과 캐터햄 팀의 F1 머신 에 “르노삼성” 로고를 입혀 새롭게 꾸몄다. “르노삼성” 로고는 F1 머신 뿐만 아니라 두 팀의 드라이버 헬맷과 드라이버 수트에도 새겨진다. “르노삼성” 로고가 들어간 두 팀의 4대의 머신은 실제 10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전남 영암에서 펼쳐지는 2013 F1 코리아 그랑프리에 참가하게 되며 F1 관람객 및 전세계 시청자들에게 공개될 예정이다. 이 날 용산역 광장에서 개최된 RC 카 그랑프리 결승전 현장에서는 “르노삼성” 로고로 꾸며진 캐터햄 팀 머신이 전시되어 관람객에게 큰 관심을 끌었다.

RC카 그랑프리 결승전에는 예선기록 순으로 결승에 진출한 100명의 참가자가 참여하여, 6개의 각 클래스 별 1, 2, 3등에게 각각 삼성 노트북, 태블릿 PC, 삼성디지털 카메라 등이 부상으로 지급되었다.

한편, 르노가 F1 팀에 공급하는 우수한 성능의 RS27 엔진은 2.4리터급 V8 엔진으로써 지난 대회 챔피언인 레드불(Red bull) 레이싱팀 외에도 로터스(Lotus), 캐터햄(Caterham), 윌리엄스(Williams)에 RS27 엔진을 제공하며, 전체 24대의 F1 참가 차량 중 총 8대에 탑재되어 F1 엔진 시장의 3분의 1을 점유하고 있다.

또한, 10월 4일부터 6일까지 전남 영암 코리아 서킷에서 열리는 F1 코리아 그랑프리에서는 관람객 대상 퀴즈 이벤트가 진행되며 경품으로 SM7, SM5, SM3이 제공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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