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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고 레이서들의 대결! 코오롱 AMX e스포츠 챔피언십 3라운드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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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21-06-17 1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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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심레이싱 대회인 코오롱 AMX e스포츠 챔피언십 3라운드가 6월 17일 오후 8시 30분에 시작된다. 지난 6월 10일에 진행된 코오롱 AMX e스포츠 챔피언십 2라운드는 대회 당일 라이브 방송 및 유튜브 누적 조회수 약 456,000회를 기록하며, 개막전 대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

코오롱 AMX e스포츠 챔피언십은 오토매닉스(대표이사 이상학)와 아프리카 콜로세움(대표 채정원)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심레이싱 대회이다. 대한자동차경주협회(Korea Automobile Racing Association)가 공동 주관사로 참여하며, 아프리카 TV와 유튜브 채널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대회는 총 18라운드에 걸쳐 온 · 오프라인으로 진행되며, 심 드라이버와 인플루언서, 리얼 드라이버가 한 팀을 이뤄 개인전 · 단체전에 참여하게 된다. 3라운드는 2라운드에 사용됐던 BMW G82 M4 GT3를 이용하며, 뉘르부르크링 그랑프리 슈트레케(Nurburgring Grand Prix Strecke)에서 진행된다.

독일 대표 서킷인 뉘르부르크링은 위치에 따라 노르트슐라이페(북쪽)와 GP 슈트레케(남쪽)으로 나뉜다. GP 슈트레케는 F1 경기 개최를 목표로 설계되었으며, 2013년까지 독일 호켄하임 GP와 격년으로 F1 경기를 진행했다. 길이 5.148km · 코너 16개로 구성된 곳으로 코너각이 크고 평균속도가 낮아 극적인 추월 장면이 연이어 펼쳐질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3라운드는 국내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스타들이 대거 참여한다. 2018 · 2019 슈퍼6000 시즌 챔피언 김종겸, 2007-2009 · 2017 슈퍼6000 시즌 챔피언 조항우, 카트 · 심레이싱을 통해 맹활약한 이정우 외에 김진수, 장현진, 이찬준 등이 참여한다. 특히 뛰어난 심레이싱 실력을 바탕으로 실제 모터스포츠 선수로 활동중인 김규민, 김영찬도 리얼 드라이버로 참여한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되는 심레이싱 대회, 코오롱 AMX e스포츠 챔피언십은 타이틀 스폰서 코오롱 모터스를 비롯 업비트, 미쉐린코리아, 마이더스파트너스 그룹, 로지텍G, 벤큐, 넥스트 레벨 레이싱, 카라운드, 스티즈, 스내플 등 시장에서 중심이 되는 자동차 · IT · 전문 컨설팅 · 의류 · 음료 기업들이 후원사로 참여한다.

이상학 오토매닉스 대표는 “국내를 대표하는 최정상 드라이버가 참여하는 코오롱 AMX e스포츠 챔피언십 3라운드가 6월 17일에 개최된다. 이런 프로 드라이버와 심레이서가 함께 경쟁하는 만큼 지금과는 전혀 다른 양상으로 경기가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 현실 모터스포츠를 통해 엿볼 수 있는 치열한 경쟁과 전략 싸움이 심레이싱을 통해서 오롯이 재현될 것” 이라며 대회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코오롱 AMX e스포츠 챔피언십 3라운드는 6월 17일 목요일 오후 8시 반에 시작되며, 아프리카 TV와 유튜브를 통해 모두 생중계된다. 대회 관련 공지사항 및 정보는 코오롱 AMX e스포츠 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www.amxesports.com)와 인스타그램(@amx.esports)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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