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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마스터와 IBM, 스마트 드라이빙 시스템 공동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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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09-08-18 07: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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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마스터와 IBM, 스마트 드라이빙 시스템 공동 개발

트래픽마스터와 IBM이 스마트 드라이빙 시스템을 공동 개발했다. IBM은 트래픽마스터의 스마트내브에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를 공급하는 한편 빠른 길찾기가 가능한 기술을 공급한다. 스마트내브는 실시간으로 교통 정보를 제공하는 한편 IBM의 인포믹스 기술이 더해져 도착 예정 시간까지 정확하게 계산해 알려준다.

트래픽마스터는 유럽의 경우 교통정체로 인한 금전적 손실은 연간 1천억 유로에 달한다고 밝혔다. 따라서 실시간 교통 정보에 따른 길찾기 기능은 이런 금전적 손실을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스마트내브는 이미 시트로엥의 상용차에 OEM으로 쓰이고 있는 위성 내비게이션으로 교통 상황에 따른 정확한 길 안내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또 최근에는 온-디맨드 BMR(Business Mileage Reporting) 시스템이 더해졌다. BMR은 스마트내브 또는 트랙스타 도난 추적 시스템을 통해 전체 주행 거리까지 모두 파악할 수 있어 연비를 높이는데 도움된다. 온-디맨드 BMR 기능은 BMW와 미니에 옵션으로 적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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