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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NHTSA, 토요타/현대 등 에어백 결함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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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전영선(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4-24 11: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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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고속도로교통안전협회(NHTSA)가 2019년4월 23일,현대기아자동차를포함해 토요타, 혼다, 미쓰비시, FCA 등의 2010~2019년형 차종 1,230만대에 대해 에어백 결함 조사를 시작했다고 발표했다. 에어백제어장치가 사고시에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을 우려가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문제가 확인되면 대규모리콜 사태가 발생할 수도 있다.
 
토요타 코롤라와 현대 쏘나타, 지프 컴패스, 기아포르테 등의 차종에 탑재된 에어백은 미국 ZF-TRW사의 에어백 제어장치에 관한 것으로 충돌시 에어백이작동되지 않거나 안전 벨트가 잠기지 않는 예가 보고됐다고 한다.
 
지금까지는 현대기아차와 FCA가 자발적 리콜을 해 왔다. 하지만토요타의 차종에서 불량으로 인한 사망사고가 발생했다는 보고에 따라 조사 범위를 확대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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