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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펠/복스홀 인시그니아에 표지판 인식하는 FCS에 첫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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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08-06-20 06:3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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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펠/복스홀 인시그니아에 표지판 인식하는 FCS에 첫 선

오펠/복스홀 인시그니아에 세계 최초로 표지판을 인식하는 FCS(Front Camera System)가 적용된다. 즉, 속도 제한은 물론 추월 금지 표시 등을 카메라가 인식해 이를 운전자에게 알려준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도로의 제한 신호를 운전자 보다 한 발 앞서 인식하는 것. 인시그니아의 FCS는 TSR(Traffic Sign Recognition)과 LDW(Lane Departure Warning) 기능이 통합된다.

FCS는 오펠/복스홀과 헬라가 공동 개발한 와이드 앵글/고화질 카메라가 시스템의 핵심이다. 이 카메라는 윈드실드와 룸미러 사이에 위치하며 도로의 표지판과 차선을 감시하는 역할을 한다. 카메라의 크기는 일반 휴대폰 정도지만 초당 30프레임을 찍을 수 있다. TSR 기능은 전방 100m 내의 표지판을 인식할 수 있다. 표지판을 인식할 경우 시스템은 계기판을 통해 운전자에게 경고 메시지를 띄운다. FC는 인시그니아에 옵션으로 제공되며 차후 다른 모델에도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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