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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TSA, 모든 신차에 브레이크 오버라이드 의무화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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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2-04-16 00: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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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가 브레이크 오버라이드 기능의 의무화를 제안했다. 브레이크 오버라이드는 토요타의 급가속 사건 때부터 의무화가 제안돼 왔다.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을 동시에 밟을 경우 자동으로 엔진 출력을 줄이는 기능이다.

만약 브레이크와 가속 페달을 동시에 밟을 경우 ECU가 위급 상황으로 판단해 연료 양을 줄이거나 스로틀 포지션을 조절한다. 기본적으로 급발진을 예방하는 기술이다. 이번 제안에 따르면 4.5톤 이하의 모든 승용차 및 트럭에 브레이크 오버라이드를 기본 장착한다는 방침이다. 토요타는 작년에 모든 차에 기본화 했고 GM도 올해 말까지 모든 차에 장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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