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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Car-to-X 실증실험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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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채영석(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2-08-16 10:2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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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 벤츠, Car-to-X 실증실험 실시

메르세데스 벤츠가 대규모의 도로와 자동차간, 자동차와 자동차간의 통신(C2X=Car-to-X communication)의 실증실험에 참가한다고 발표했다. 도로와 자동차간, 자동차와 자동차간의 통신이란 통신기술에 의해 자동차와 도로 또는 자동차와 자동차가 정보의 상호작용을 하는 기술로 특히 운전자가 위험을 인식하기 어려운 장면에서 사고의 예방에 공헌하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
예를 들면 언덕길과 커브의 앞이 정체되어 있는 경우 등에 그 정보를 후속차에게 알려 줌으로써 후속차의 운전차는 위험이 닥치는 것을 사전에 파악할 수 있다. 이런 사고예방에 관한 정보제공을 가능하게 하는 도로와 자동차간, 자동차와 자동차간의 통신기술을 실제 교통환경에서 테스트하는 것이 이번 실증실험의 목적이다.
실증실험은 프랑크푸르트의 라인메인 지역에서 도로와 자동차간, 자동차와 자동차간의 통신기능을 갖춘 120대의 차량을 투입해 실시되며 올 해 말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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