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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톰, 북미와 유럽의 교통체증 지수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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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2-09-28 12: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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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톰, 북미와 유럽의 교통체증 지수 발표

톰톰이 북미와 유럽의 교통체증 지수를 발표했다. 올해 1분기에 북미와 유럽의 57개 도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것이다. 교통체증 지수는 평상 시 보다 러시아워 시간대의 교통 흐름이 얼마나 지연되는지를 조사했으며 북미의 경우 LA, 유럽은 바르샤바가 가장 정체가 심했다.

LA는 평상 시 보다 33% 지체되면서 1위, 그 다음은 밴쿠버(30%), 마이애미(26%), 시애틀(25%), 템파베이(25%), 샌프란시스코(25%), 워싱턴(24%), 휴스턴(23%), 토론토(22%), 오타와(22%) 순이었다. 시애틀은 작년에 비해 가장 큰 폭으로 정체가 심해졌다. 유럽은 바르샤바(42%), 마르세이유(41%), 로마(34%), 브뤼셀(34%), 파리(32%), 더블린(30%), 브래드포드(28%), 런던(27%), 스톡홀름(27%), 함부르크(27%)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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