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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수 3만 6,20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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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한상기(hskm3@hanmail.net)
승인 2013-02-21 00:4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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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수 3만 6,200명

미국의 작년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3만 6,200명이었다. 이는 전년 대비 5%가 상승한 것이다. 최근 8년 사이 미국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가 증가한 것은 작년이 처음이다. 작년에는 미국 운전자의 주행 거리도 크게 늘었다.

NSC(National Safety Council)에 따르면 2011년 12월 이후 미국 운전자의 주행 거리는 늘어나는 추세이다. 경기 침체 때는 감소했지만 경제가 살아나면서 주행 거리도 늘어나고 있다는 설명이다. 작년 교통사고로 인한 사망과 부상, 자산 손실 비용은 2,767억 달러로 전년 대비 5%가 증가했다.

NHTSA(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의 조사에서도 작년 3분기까지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만 5,580명으로 7.1%가 늘어났다. 7.1%는 1975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늘어난 것이다. 미국의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2005년 이후 26%가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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