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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그룹, JAC와 연구센터 설립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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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원선웅(mono@global-autonews.com)
승인 2018-07-11 02:5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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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그룹은 7월 9일 중국 JAC, 세아트와 함께 신에너지차, 커넥티드, 자율주행 기술을 개발하는 R&D 센터를 공동 설립한다고 발표했다.

 

JAC는 중국 안후이에 본사를 둔 중국의 승용차 및 상용차 제조사로 현재 2개의 자동차 브랜드를 가지고 있다. 폭스바겐 그룹은 제일자동차 (FAW), 상하이자동차 (SAIC)에 이어 3번째 중국 합작사를 JAC와 설립하고 중국에서의 신에너지차 개발에 주력하고 있다. 2020년까지 중국시장에서 40만대의 EV를 판매하고, 2025년까지 150만대의 EV를 중국 시장에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폭스바겐 그룹과 JAC, 세아트 3개사는 2021년까지 R&D 센터를 공동설립하고, 각 기업의 기술적 자원을 기반으로 경쟁력 있는 EV 플랫폼을 공동 개발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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