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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1월 중국시장 판매 4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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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 desk(webmaster@global-autonews.com)
승인 2019-02-08 19: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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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2019년 1월중국시장 신차 판매대수가 2018년 1월보다 47% 증가한 11만 316대로집계됐다. 이는 2018년 2017년보다 0.7% 증가한 79만대를판매한 현대자동차는 새 해 들어 첫 달부터 큰 폭의 신장세를 보였다. 증가세를 견인한 모델은 라페스타와 아반떼의 중국 버전인 링동 등이었다. 링동은84% 증가한 2만 4,000대가팔렸다.

 

현대자동차는 올해 중국시장에 투싼을 포함한 3개의크로스오버와 3개의 배터리 전기차를 출시할 예정이다. 엔시노라는이름으로 출시될 배터리 전기차는 1회 충전 항속거리 450km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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